기능성 일인다기 EILONG
Feature
차를 우려 내는데 있어서 달인 일인 다기와는 다르게 차망 걸이를 상단에 장착 하고 있다. 유리는 생각보다 두껍게 제작 되어 있고 심플하기는 하지만 다른 중국 일인기와 비교 해볼때 완성도와 견고성이 뛰어난것이 아무래도 대만 제품의 특징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다.
장점
기능성 일인다기를 사무실에서 사용해보면 물 처리가 난해한 면이 있다. 차를 걸러내는 부품들이 대부분 차를 마시기 위해서 분리를 하게 되는데 이때 남은 물이 책상이나 수납공간에 흘러 찻물의 잔상을 남기는 경우가 많으나 EILONG의 경우는 차를 마시기 위해서 차 망이 되는 부품을 분리 해 낼 필요가 없기때문에 차를 마실때 물을 관리하기가 좀 더 편리 하다.
그리고 대용량의 크기에 맞게 한번에 우려 낼 수 있는 차의 양이 많으며, 일인 다기이기는 하지만 차를 우려내는 용기를 차를 마시는데 바로 사용 하지 않기 때문에 여러명이서 우려낸 차를 공유하여 마실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단점
물론 단점도 존재한다. 다른 대부분의 일인다기들이 차 망이 되는 부품을 차를 마실때 분리 하게 하는 이유는 차를 우려내는 농도를 조절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ILONG의 경우는 차를 용기 자체에 담고 있기 때문에 찻 물을 용기에서 모두 제거하여 마시기 전에는 찻물의 농도가 진해질 수 있다.
다른 단점으로는 다기의 용기인데 용기가 차를 우려내는 다관으로 사용 되기 때문에 찻잔을 따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는 장점이 될 수 도 있지만 기타 다른 용기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될 수 있다.
총평.
다른 일인다기와는 다르게 차를 우려내는 데 있어서 물을 관리 하기 좀 더 편리하도 사무실에서 쓰기 편리 하다. 하지만 찻물을 잘 관리 하지 못한다면 차의 농도가 너무 진하게 우려내어져 차 맛을 흐려 놓을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차를 진하게 마시는 편이고 사무실에서 마시는 횟수가 더 많은 편이기때문에 EILONG을 선호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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